대야산은 백두대간 산줄기가 속리산 구간은 밤티재와 늘재에서 낮추었다가 청화산과 조항산에 이어서 대야산을 빚어놓고 버리미기재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장성봉과 악희봉과 희양산을 넘어서 북진하는 장엄한 대간의 조망처가 바로 대야산이다.
2019.04.20~21 대야산 주차장 - 무당소 - 용추 - 월영대 - 피아골 - 대야산 - 대문바위(1박) - 밀재 - 다래골 - 월영대 - 용추 - 대야산 주차장
▲ 무당소 .....물길을 걷던 새댁이 물에 빠져죽은 후 그를 위해 굿을하던 무당도 빠져죽었다 해서 이름 지어진
▲ 용추
▲ 용추......용추계곡의 핵심으로 암수 두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른곳이라는 전설
▲ 월영대 삼거리 이정표......올라 갈때는 피아골로 해서 대야산으로
▲ 월영대 ....... 휘영청 달밤에 와야 제격인데
▲ 피아골 상층부에는 아직 얼음........ 이곳으로 대야산 오름길은 경사가 심해서 계단과 밧줄이 설치되어 안전
▲ 정상 넘어로 북진하는 대간길인데 출입금지
▲ 희양산 ...... 흰 바위위에
▲ 남진하는 백두대간........뒤에 우측으로 속리산 구간이 흐릿하게
▲ 둔덕산
▲ 뒤 돌아본 대야산 정상전경
▲ 속리산 방향으로 정문을
▲ 중대봉 능선 넘어로 해도 뉘엇뉘엇
▲ 저녁은 조촐하게 누릉지만 첨부헤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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